Study UK 세미나 후기5 / 5

영국에서 공부하고,
더 넓은 세계로

AI 시대 유학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며

UK.

장지성 · 영국유학닷컴 대표

1990년 설립, 우리나라 1호 영국 전문 유학원

Study UK 세미나 후기 5편

Study UK 영국 교육 학부모 세미나 · 강남씨어터 (2026.9.9)

영국유학닷컴 대표 장지성의 Study UK 세미나 후기 · 5/5

세미나의 이야기를 이제 마무리하려 합니다.

시작은 개인적인 마음이었습니다. 평소 친분이 있고 존경하는 강신우 대표가 발표한다기에, 다른 일정을 바꿔서라도 꼭 듣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행사가 끝난 뒤에는 시간을 내어 참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신우 대표의 이야기는 물론, 여러 연사의 발표와 마지막 토론까지 들으며 교육과 유학을 바라보는 질문이 더 넓어졌기 때문입니다.

AI 시대에 우리 아이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대학에서 보내는 시간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그리고 아이가 사회의 주역이 되었을 때, 누구와 어떤 세계에서 살아가게 될까요?

마지막 편에서는 앞선 이야기를 함께 돌아보고, 행사 끝에 장동선 박사님이 들려주신 글로벌 사우스에 관한 전망과 그 이후 제가 찾아보고 생각한 내용을 나누고 싶습니다.

AI가 발전할수록 학생 안에 쌓이는 힘을 봐야 합니다

사라 데브롤 원장님의 인사말과 장동선 박사님의 발표를 통해 먼저 생각한 것은 아이 안에 쌓이는 힘이었습니다.

호기심을 갖고 질문하는 능력, 자신이 이해한 것을 설명하는 힘, 새로운 결과를 보고 생각을 수정하는 태도.
이런 바탕이 있어야 AI가 제공하는 도움도 학생 자신의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장동선 박사님은 스스로 질문과 가설을 가진 사람이 AI의 답을 보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신이 예상한 것과 무엇이 다른지 비교하고, 부족한 근거를 찾고, 다음 질문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Alpha School을 소개하며 AI와 함께하는 교과 학습 시간을 하루 두 시간으로 한정하고, 이후에는 토론과 협업, 직접 경험하는 활동에 시간을 쓴다고 설명한 대목도 기억에 남습니다. 기술을 활용하면서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일 시간을 확보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며 대학 교육의 의미도 다시 생각했습니다.
깊이 공부하고, 자기 생각을 설명하고,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받으며 판단을 발전시키는 시간. 대학이 그런 경험을 제공한다면 AI 시대에도 그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영국 교육의 가치를 한 사람의 경험으로 만났습니다

강신우 대표의 발표는 이러한 배움이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책을 읽고 에세이를 준비해도 교수의 질문은 다시 학생 자신에게 돌아왔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네 생각은 뭔데?”

배운 내용을 자신의 판단으로 소화하고 설명해야 하는 공부였습니다. AI가 그럴듯한 답을 만들어주는 시대에 더욱 필요한 훈련이라고 느꼈습니다.

그와 함께 제가 오래 생각한 것은, 어릴 때부터 학생의 관심과 적성을 찾기 위해 학교가 힘쓴다는 점이었습니다.

자신의 길을 찾아보라는 요구가 압박처럼 느껴질 정도로 강하지만, 그만큼 상담과 직업 체험 등 탐색할 기회도 많이 제공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경험을 마치고 돌아오면 자신에게 맞았는지 돌아보고, 맞지 않으면 다른 가능성을 찾아보도록 돕는다는 것입니다.

좋은 대학을 위한 시험 경쟁에 집중하는 동안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갈 시간을 놓치기 쉬운 우리 교육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학생이 자신의 관심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은 공부의 이유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친구에게 노트를 빌려주는 일까지 경쟁으로 바라보던 환경에서 영국으로 떠났다는 일화도 기억에 남습니다. 강신우 대표가 영국 학교에서 경험한 여유는 친구를 사귀고, 함께 활동하고, 공동체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날 야영하며 어려움을 견디고, 스포츠와 공동체 활동에서 자신의 역할을 맡는 경험도 있었습니다. 그가 이야기한 그릿과 협업은 이렇게 생활 속에서 길러지는 힘이었습니다.

저는 이미 강신우 대표가 어떤 분인지 알고 있었지만, 이번 발표를 통해 영국에서의 학업과 경험이 지금의 모습에 얼마나 단단한 토대로 남아 있는지 다시 느꼈습니다. 영국유학닷컴도 이런 교육의 가치를 학생과 학부모님께 더 생생하게 전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진학 준비도 학생 자신의 배움이어야 합니다

이승연 케임브리지 동문의 발표에서는 영국유학닷컴이 상담과 지원 준비에서 중요하게 안내하는 원칙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원 요건을 확인하고, 전공을 이해하고, 관심을 탐구로 발전시키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설명하는 일입니다. 지원서를 준비하는 과정이 앞으로 대학에서 공부할 힘을 기르는 과정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자신에게 남은 질문을 돌아보는 학생, 관심 있는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는 학생, 왜 그 전공을 공부하고 싶은지 설명해보는 학생은 자신의 선택을 조금씩 더 분명하게 만들어갑니다.

부모와 상담자가 모든 답을 먼저 정해 줄 수는 없습니다. 학생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관심이 더 깊어질 수 있도록 다음 기회를 함께 찾아주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자기 생각으로 선택하고 준비한 학생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더 주도적으로 배우고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장동선 박사님의 마지막 질문: 우리 아이의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

행사 마지막에 장동선 박사님은 자녀를 영국 대학에 보낸다면 어떤 이유가 있을지 이야기하며, 약 30년 뒤의 인구 구조를 상상해 보자고 했습니다.

기술의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출산율과 인구 구조는 단기간에 크게 바뀌지 않으므로,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할 때 중요한 단서가 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아래는 그날 말씀하신 주장을 녹음에 따라 풀어쓴 내용입니다.

먼저 박사님은 30년 뒤 세계 30세 미만 인구의 89.7%가 글로벌 사우스에 살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인도와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를 그 지역으로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대상은 30대가 아니라 30세 미만이었으며, 세계의 젊은 인구가 어디에 모여 있을지를 설명하는 맥락이었습니다.

반대편에는 고령화되는 국가들을 놓았습니다. 이민 정책이 바뀌지 않는다는 조건을 언급하면서 한국·미국·유럽·일본·중국·캐나다가 30년 뒤에는 평균 연령이 60대 중반 이상인 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어 이들을 세계 인구의 약 10%에 해당하면서 군사력·경제력· 기술의 힘을 가진 쪽으로, 글로벌 사우스는 세계 젊은 인구의 약 90%가 모여 AI와 함께 자라나는 쪽으로 대비했습니다. 이 수치와 표현은 박사님이 현장에서 제시한 설명입니다.

그 비교 끝에 청중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어느 쪽에 여러분이 투자하고 베팅하고, 여러분의 아이들이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박사님의 답은 글로벌 사우스였습니다.

우리 자녀들이 이미 부와 기술이 집중된 고령화 사회에서 경쟁하는 길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과거 한국의 성장기처럼 앞으로 시장이 커질 나라들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현지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기술을 나누고, 창업과 사업에 참여해 그 성장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가자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렇다면 그 기회를 준비하는 데 왜 영국 유학이 도움이 된다는 것일까요?

박사님은 여기서 전날 조승연 작가와 나눈 대화를 소개했습니다. 그 대화의 핵심은, 과거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여러 사회에는 영국의 언어와 명문 교육기관 출신에 대한 강한 존중이 남아 있고, 그러한 인식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였습니다.

글로벌 사우스의 영향력이 커진다면, 그 사회의 사람들이 높게 평가하고 함께 사업하고 싶어 하는 인재가 되는 것이 중요하며, 영국의 명문 대학에서 공부한 이력이 그 평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논리였습니다.

이어서 학력에 대한 인식과 실제를 연결했습니다. 영국에서 공부하며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경험을 쌓은 학생에게 인도나 태국 출신 친구가 있다면, 나중에 그 나라에서 무언가를 시도할 때 더 많은 가능성이 열리지 않겠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영국의 대학을 비롯해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는 환경에 자녀를 보내는 일이 의미 있다는 결론으로 이어졌습니다.

제가 이해한 박사님의 주장은 세 단계였습니다.

  1. 미래의 젊은 인구와 성장 기회에 주목하자.
  2. 그 사회에서 인정받고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3. 영국에서의 교육과 인적 네트워크가 그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집으로 돌아와, 그 말이 사실인지 찾아봤습니다

영국유학닷컴 대표인 제게는 반가우면서도 직접 확인해 보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뒤, 강연에서 소개된 인구 전망과 영국 교육에 대한 인식이 실제 자료에서도 확인되는지 찾아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장동선 박사님의 설명 전체를 그대로 뒷받침하는 확실한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특히 30년 뒤 89.7%와 일치하는 미래 전망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숫자는 유엔 제네바 사무소에 보관된 2018년 프로그램 참가자 보고서에 등장했지만, 그 내용은 2012년 세계 30세 미만 인구의 거주 지역을 설명하는 과거 자료였습니다. 관련 보고서, PDF 76쪽

고령화에 관한 설명도 구분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한국의 공식 인구추계에서는 2050년 65세 이상 인구 비중을 40.1%로 전망하고, 중위연령이 60세를 넘는 시점을 2056년으로 설명합니다. 중위연령과 평균 연령은 다른 지표이며, 한국의 전망을 여러 선진국에 일괄 적용할 수도 없습니다. 정부의 장래인구추계 브리핑

과거 식민지였다는 이유로 오늘날 영국을 존경하고 영국에서 공부한 인재를 우대한다는 인과관계 역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글로벌 사우스의 모든 국가가 같은 역사를 지닌 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따로 확인할 수 있는 근거들은 있었습니다.

유엔 경제사회국은 세계 15~24세 인구 중 저소득국·중하위소득국 거주 비중이 2025년 59%에서 2050년 69%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연령과 국가 분류가 강연의 표현과 같지는 않지만, 미래의 젊은 인구와 기회를 더 넓은 지역에서 바라볼 이유는 있었습니다. 유엔 경제사회국 2026년 보고서

영국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도 확인됐습니다. 영국문화원의 나이지리아 청년 조사에서는 82%가 영국이 자국보다 더 좋은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인도와 영국은 2022년 학력·학위 상호인정 협정을 체결해 교육 교류를 제도적으로 연결했습니다. 나이지리아 청년 조사 영국

이런 사실들은 현재에도 영국과 여러 국가 사이에 교육과 인적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는 근거로 읽을 수 있겠습니다.

자료를 찾아본 뒤에도 제게 남은 확신은 있었습니다.
영국에서 깊이 공부하고, 다른 배경의 사람을 이해하며, 함께 어려운 일을 해내는 과정에서 쌓은 역량과 관계는 미래에 중요한 자산이 된다는 것입니다.

젊은 인구가 많다는 사실만으로 경제성장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새로운 사회의 필요를 이해하고 그곳의 사람들과 협력할 수 있는 능력은, 앞으로 기회를 발견하고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서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물론 가능합니다.
다양한 나라의 친구를 만나고 좋은 교육을 받는 기회는 미국과 다른 유학 국가에도 있습니다. 국제적인 인맥을 쌓을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영국이 언제나 더 유리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영국문화원의 2025년 조사에서도 G20 청년들이 매력적인 유학 국가 세 곳을 고르는 질문에 미국은 48%, 영국은 34%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학생 개인에게 맞는 국가를 결정해 주는 수치는 아니지만, 영국 외에도 세계적으로 선호되는 교육 목적지가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Global Perceptions 2025, 본문 13쪽

그럼에도 제가 영국을 권할 이유는 학생이 원하는 공부와 성장 방식에 영국의 교육 환경이 잘 맞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강신우 대표가 설명한 것처럼,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관심을 탐색하고 전공을 정해 깊이 공부하며, 읽은 것을 자신의 판단으로 설명하는 훈련을 원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이런 학생에게는 그 배움을 제공하는 영국의 학교와 과정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옥스퍼드의 튜토리얼을 모든 영국 대학의 수업으로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원할 학교의 수업과 지도 방식, 탐구 기회를 구체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여기에 여러 국가와 이어지는 교육 교류가 더해집니다. 인도나 아프리카, 아시아의 다양한 사회에 관심을 가진 학생이라면 어떤 동료를 만나고, 어떤 공동 프로젝트와 동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지도 선택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제가 영국을 권하고 싶은 학생은, 영국에서 제공하는 배움의 방식이 자신에게 맞고 그곳에서 만날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학생입니다.

미국이나 다른 나라의 과정이 그 학생의 목표에 더 잘 맞는다면 그 차이도 솔직하게 살펴야 합니다. 이것이 학생과 학부모님께 유학을 안내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지켜야 할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국유학닷컴 대표로서 가져온 다짐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영국유학닷컴이 해야 할 일도 더 분명해졌습니다.

학교와 전공, 입학 요건을 정확하게 안내하는 일은 기본입니다. 그와 함께 학생이 그곳에서 어떻게 배우고, 무엇을 경험하고, 어떤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지 더 생생하게 전하고 싶습니다.

학생의 관심이 아직 선명하지 않다면 탐색할 기회를 함께 찾고, 하고 싶은 공부가 있다면 그 관심을 깊이 발전시킬 환경을 찾아야겠습니다. 부모와 상담자가 정해 준 길을 따라가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학생 스스로 선택을 이해하고 준비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1990년 설립 이후 영국 유학을 전문으로 해 온 영국유학닷컴의 경험도 이런 질문에 답하는 데 쓰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축적한 정보와 경험을 학생 한 사람의 선택에 도움이 되는 설명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이번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유학을 고민하는 가족이 함께 이야기해 보셨으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무엇을 깊이 배워보고 싶은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가.
앞으로 어떤 세계와 연결되고 싶은가.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학교와 전공의 선택도 더 분명해질 것입니다.

존경하는 강신우 대표의 발표를 듣고 싶어 조정했던 하루가 저에게도 배움의 시간이 됐습니다. 시간을 내어 참석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영국에서 쌓은 학업의 깊이, 스스로 생각하고 어려움을 견디는 힘,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온 신뢰. 그런 경험을 얻는 유학이라면 졸업 후 어느 나라에서 활동하든 오래 쓰일 자산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섯 편의 후기를 함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영국유학닷컴 대표로서 학생과 학부모님께 도움이 되는 교육과 유학의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 영국유학닷컴 대표 장지성

영국유학닷컴은 1990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1호 영국 전문 유학원으로, 대한유학협회와 세계유학협회 정회원사이며 Cambridge Education Group 선정 동아시아 1등 유학원입니다.

Study UK 세미나 후기 · 5부작

1바쁜 일정을 바꿔 찾아간 세미나와 참석 이유
2AI 학교들이 등장하는 시대, 대학 교육은 왜 필요할까
3강신우 대표의 경험으로 돌아본 영국 교육의 가치
4영국유학닷컴의 관점으로 짚어보는 영국 대학 지원 전략
5영국에서 공부하고 더 넓은 세계로 연결된다는 것

영국유학닷컴 소개

영국유학닷컴은 1990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1호 영국 전문 유학원으로, 대한유학협회와 세계유학협회 정회원사이며 Cambridge Education Group 선정 동아시아 1등 유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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