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CAS 클리어링을 고민 중이라면 IYO(International Year One)를 함께 검토하세요.
IYO는 대학 2학년 진학이 보장되는 국제학생 편입 과정으로, 총 학업 기간은 직접 입학과 같은 3년입니다.
특히 지금 올 9월 INTO 과정을 신청하면 영국 비자 당일 발급 서비스(Super Priority) 신청비 £1,000을 지원받아, 시간이 촉박한 클리어링 학생의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7월 27일 이후 지원·오퍼 조건).
클리어링 결과 발표 전에 준비할수록 유리합니다!
[영국유학닷컴 | UCAS Clearing & IYO 진학 가이드]
안녕하세요, 1990년 설립된 우리나라 1호 영국 전문 유학원 영국유학닷컴입니다.
해마다 8월이면 영국 대학 입시의 마지막 관문인 UCAS 클리어링(Clearing)이 열립니다.
1지망 대학에서 원하는 결과를 받지 못한 학생에게 남은 빈 자리를 연결해 주는 제도인데, 문제는 경쟁이 치열하고 결과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인기 전공은 좋은 대학일수록 자리가 빨리 차고, 학생 입장에서는 며칠 안에 큰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클리어링과 나란히 놓고 검토해 볼 만한 선택지를 소개합니다. 바로 IYO(International Year One), 즉 국제학생 2학년 편입 과정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IYO는 영국 대학 2학년 진학이 보장되는 과정이면서도 전체 학업 기간은 직접 입학과 똑같은 3년입니다.
불확실한 클리어링에 매달리기보다, 목표 대학의 2학년 자리를 미리 확보하는 쪽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시간 부담까지 덜어주는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 올 9월 시작하는 INTO 과정을 신청하면, 영국 비자 당일 발급 서비스(Super Priority Service) 신청비 £1,000(약 190만 원)을 INTO가 지원합니다.
클리어링 결과를 받고 9월 개강까지 일정이 빠듯한 학생에게는 이 비자 급행 지원이 특히 결정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이어서 설명하겠습니다. (환율 £1 = 1,900원 기준)
IYO가 뭔가요? 클리어링과 무엇이 다른가요?
IYO는 영국 대학 1학년과 동일한 수준(Level 4)의 과정을 국제학생에 맞춰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이수하면 대학 2학년으로 진학이 보장되는 편입 과정입니다.
소규모 학급, 튜토리얼, 통합 영어 지원이 함께 제공되어 한국 학생이 영국 학위 과정에 안착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클리어링과의 가장 큰 차이는 확실성입니다!

클리어링은 남은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방식이라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지만, IYO는 진학 요구 조건(성적·영어)을 충족하면 정해진 대학 2학년으로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떨어진 뒤 자리를 찾는” 방식이 아니라 “미리 자리를 확보하고 준비하는” 방식인 셈입니다.
💡 참고 — 파운데이션과 IYO, 뭐가 다른가요?
파운데이션(Foundation)은 Level 3 과정으로 수료 후 대학 1학년으로 진학합니다(총 4년). IYO는 한 단계 위인 Level 4로, 수료 후 대학 2학년으로 바로 편입합니다(총 3년).
고3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거나 대학 1학년을 마친 학생이라면 IYO로 1년을 아낄 수 있습니다.
IYO로 가면 몇 년이 걸리나요? 오히려 손해 아닌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IYO는 1학년(IYO) → 2학년 → 3학년으로 이어지는 3년 과정이라, 영국 대학에 직접 입학해 3년을 다니는 학생과 학업 기간이 완전히 같습니다.

1년을 더 쓰는 우회로가 아니라, 같은 기간에 더 든든한 준비를 얹는 경로입니다.
한눈에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파운데이션 루트 | IYO 루트 | 직접 입학 |
|---|---|---|---|
| 과정 레벨 | Level 3 | Level 4 | – |
| 진학 학년 | 대학 1학년 | 대학 2학년 | 대학 1학년 |
| 총 학업 기간 | 4년 | 3년 | 3년 |
| 추천 대상 | 고2·고3 마친 학생 | 고3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거나 대학 1학년을 마친 학생 | 입학 요건 직접 충족 학생 |
출처: INTO 영국 IYO 및 유망전공 웨비나 자료(2026.07). 세부 조건은 센터·전공에 따라 다르므로 지원 전 영국유학닷컴에 확인하세요.
과정 중 2학년과 3학년 사이에 해외 연수나 인턴십(Placement Year)을 위해 1년을 추가할 기회를 가질 수도 있으니, 실무 경험까지 원하는 학생에게도 유연합니다.
스코틀랜드 스털링 대학은 왜 IYT인가요?
스코틀랜드 대학은 학사 과정이 4년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구조가 조금 다릅니다.
스털링 대학교(University of Stirling)의 경우 IYO 대신 IYT(International Year Two)라는 이름의 과정을 두고, 이 과정을 마치면 4년제 학위의 3학년으로 바로 진학이 보장됩니다.
이 경우에도 전체 학업 기간은 동일하게 3년입니다.
즉 잉글랜드권 대학은 IYO로 2학년 직행, 스코틀랜드 스털링은 IYT로 3학년 직행이라는 점만 구분해 두면 됩니다.
목적지와 결과는 같습니다.
정해진 학년으로 확실하게 올라가 3년 안에 학위를 받는 것입니다.
INTO 센터별 IYO 추천 전공은 어떻게 되나요?
같은 IYO라도 센터마다 개설 전공과 강점이 다릅니다.

아래는 INTO 영국 8개 센터의 대표 진학 전공을 정리한 표입니다.
러셀 그룹 명문대부터 런던 유일의 법학 IYO까지, 학생의 목표 전공에 맞춰 센터를 고르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 INTO 센터 | 유형·특징 | IYO 추천 전공 |
|---|---|---|
| 엑시터 (Exeter) | 러셀 그룹, 안전한 자연환경 | 회계·재무, 생명과학, 컴퓨터·데이터 사이언스, 공학, 경영·비즈니스·경제, 수학, 심리학 |
| 뉴캐슬 (Newcastle) | 러셀 그룹, 트리플 크라운 경영대 | 회계·재무, 건축, 비즈니스, 컴퓨터 사이언스, 공학, 금융 |
| 시티 세인트 조지스 (City St George’s, London) | 런던 금융 중심지, 런던 유일 법학 IYO | 금융, 뱅킹·국제금융, 투자·금융리스크관리, 컴퓨터 사이언스(게임·사이버보안·데이터), 법학(LLB) |
| 퀸즈 벨파스트 (Queen’s Belfast) | 러셀 그룹, 합리적 물가 | 회계, 경제, 금융, 컴퓨팅, 공학 |
| 이스트 앵글리아 (UEA) | 학생 만족도 최상위권 | 비즈니스, 경제, 마케팅, 회계, 금융, 인사관리(HR) |
| 스털링 (Stirling)* | 스코틀랜드, IYT로 3학년 직행 | 회계, 경영·매니지먼트, 마케팅, 컴퓨팅·데이터 사이언스, 영화·미디어, 심리학 |
| INTO 런던 (초이스 센터) | 전공별 맞춤 진학, 다수 파트너대 | 회계·재무, 뱅킹, 비즈니스·매니지먼트, 글로벌 스포츠 경영, 럭셔리 브랜드 경영, 비즈니스 심리, 마케팅 |
| INTO 맨체스터 (초이스 센터) | NCUK 24개 대학 진학 | 회계·재무, 마케팅·매니지먼트, 인사관리(HR), 국제 비즈니스, 이벤트 경영 |
*스털링은 IYT(International Year Two)로 4년제 3학년 진학. 출처: INTO 영국 IYO 및 유망전공 웨비나 자료(2026.07). 개설 전공은 변경될 수 있으니 지원 전 영국유학닷컴에 확인하세요.
전공을 아직 좁히지 못했다면 INTO 런던·맨체스터 같은 초이스 센터가 유리합니다.
한 대학에 묶이지 않고 학생의 성적과 UCAS 결과에 따라 여러 파트너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러셀 그룹 명문대의 특정 전공을 노린다면 엑시터·뉴캐슬·퀸즈 벨파스트처럼 해당 대학에 직접 연결되는 스터디 센터가 맞습니다.
어떤 전공이 유망한가요? IYO에서 밀고 있는 4대 분야
INTO 자료는 향후 10년(2025–2035) 영국에서 수요가 늘어날 분야로 IT·테크, 그린·지속가능성, 엔지니어링, 헬스케어·생명과학을 꼽습니다. 이 가운데 IYO로 접근하기 좋은 대표 전공을 짚어 봅니다.
- 컴퓨터 사이언스
전 세계 컴퓨터 공학 상위 150개 대학 중 12개가 영국에 있습니다.
AI·머신러닝 엔지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사이버보안 전문가 등 2026년 가장 수요가 높은 직군이 여기서 나옵니다.
엑시터·뉴캐슬·퀸즈 벨파스트·시티·스털링에서 IYO로 진학할 수 있습니다. - 공학(Engineering)
영국 근로자 5명 중 1명이 엔지니어링 분야에 종사할 만큼 채용 시장이 넓습니다.
항공우주·생의학·화학·토목·기계·로보틱스까지 세부 전공이 다양하며, 엑시터·뉴캐슬·퀸즈 벨파스트에서 IYO 옵션이 열려 있습니다.
공식 인증 학위를 밟으면 공인 엔지니어(Chartered Engineer, CEng)로 이어지는 커리어도 설계할 수 있습니다. - 건축(Architecture)
다수 영국 프로그램이 ARB·RIBA 인증을 받았습니다.
IYO 건축은 CAD·수작업 드로잉·포트폴리오 개발까지 다루며, 뉴캐슬에서 진학할 수 있습니다(포트폴리오 제출 필요). - 심리학(Psychology)
전 세계 심리학 상위 100개 대학 중 9개가 영국에 있습니다.
임상·교육·범죄·산업조직·상담 등 세부 분야가 넓고, 엑시터·UEA·스털링에서 IYO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9월 IYO 신청하면 비자비 £1,000을 지원받는다고요?
맞습니다. 시간이 촉박한 9월 학기 지원자를 위해 INTO가 영국 비자 당일 발급 서비스(Super Priority Service) 신청비 £1,000(약 190만 원)을 장학금 형태로 지원합니다.

클리어링 결과를 받은 뒤 IYO로 방향을 잡는 학생, 그 밖에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해 9월 입학을 서둘러야 하는 학생에게 맞춘 혜택입니다.
핵심 내용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지원 내용 | 9월 학기 진학 예정자 대상 영국 비자 당일 발급 서비스(Super Priority Service) 신청비 지원 |
| 지원 금액 | £1,000 (약 190만 원) |
| 지급 방식 | 장학금(Scholarship) 형태로 지급 |
| 지급 조건 | 7월 27일 이후 INTO 영국 Foundation 또는 IYO 과정 지원 후 오퍼를 받은 학생 |
환율 £1 = 1,900원 기준. 출처: INTO 비자 지원(Super Priority Service Support) 이벤트 안내(2026). 세부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지원 전 영국유학닷컴에 확인하세요.
Super Priority Service는 영국 비자 심사를 신청 다음 영업일 안에 처리해 주는 초고속 서비스입니다.
표준 심사가 보통 3주가량 걸리는 것과 비교하면 결과를 하루 단위로 받을 수 있어, 9월 개강을 앞둔 막바지 지원자에게 결정적입니다.
원래 £1,000의 추가 비용이 드는 옵션인데, 이번 이벤트로 그 부담이 사라지는 셈입니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히 해 두겠습니다. 당일 발급 서비스는 심사 속도를 높이는 것이지 승인 자체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서류가 정확해야 빠르고 안전하게 통과되므로, 경험 있는 유학원의 서류 준비 지원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 참고 — 클리어링 학생에게 왜 이 혜택이 잘 맞나요?
클리어링 결과가 나오는 8월 중순부터 9월 개강까지는 시간이 촉박합니다. IYO 지원 → 오퍼 → CAS → 비자 신청 단계를 짧은 기간에 밟아야 하는데, 비자 당일 발급 서비스가 마지막 병목을 풀어주고 그 비용까지 지원되니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클리어링을 고민 중이라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요?
먼저 주요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UCAS 클리어링은 2026년 7월 2일에 열렸고, A-level 결과는 8월 13일, IGCSE는 8월 19–20일, GCSE는 8월 20일에 발표됩니다.
결과 발표와 동시에 지원이 몰리므로, 결과가 나오기 전에 IYO라는 대안을 미리 준비해 두는 편이 훨씬 여유롭습니다.
INTO는 이번 2026/27학년도에 클리어링 학생을 위한 지원을 넓혔습니다.
성적과 영어 조건을 모두 유연하게 적용하고(한국지사 또는 IPASS팀 문의), 비즈니스·엔지니어링·컴퓨터 공학·법학 분야에 신규 IYO 과정을 신설했습니다.
파운데이션 IELTS 기준 점수도 약 0.5점 하향 조정되어 지원 문턱이 낮아졌습니다.
여기에 앞서 소개한 9월 IYO 신청 시 비자 당일 발급 £1,000 지원까지 더해지면, 시간에 쫓기는 클리어링 학생도 부담을 크게 덜고 움직일 수 있습니다.
참고로 INTO UK의 진학률은 93%(2025)에 이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경험 많은 유학원의 빠른 판단입니다.
영국유학닷컴은 35년간 수많은 학생의 막바지 수속을 성공시켜 온 우리나라 1호 영국 전문 유학원으로, 클리어링과 IYO를 함께 저울질해 학생에게 더 유리한 길을 안내하고 지원부터 오퍼, CAS, 비자까지 챙깁니다.
장학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INTO는 한국 학생을 대상으로 센터별 진학 장학금을 운영합니다.
대부분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며, 규모는 전체 학업 기간에 걸쳐 £3,000(약 570만 원)부터 £21,000(약 3,990만 원)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환율 £1 = 1,900원 기준)
주요 IYO 장학금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센터 | IYO 장학금 (총액) | 비고 |
|---|---|---|
| 뉴캐슬 | £14,000 (약 2,660만 원) | 한국인 대상 진학 장학금 (2·3학년 각 £7,000) |
| 퀸즈 벨파스트 | £8,000–£8,500 (약 1,520만~1,615만 원) | *3학년분은 60% 이상 성적 요구 |
| 엑시터 | £6,000 (약 1,140만 원) | 심리학 전공 제외 |
| UEA | £8,000 (약 1,520만 원) | 일부 보건계열 전공 제외 |
| 스털링 (IYT/디플로마) | £5,000 (약 950만 원) | 2·3학년 각 £2,500 |
환율 £1 = 1,900원 기준. 출처: INTO Progression Scholarships – S. Korea(2026). 금액·조건은 성적·전공에 따라 상이하며 변경될 수 있으니 지원 전 영국유학닷컴에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IYO 과정의 학위와 자격이 공식적으로 인정되나요?
네, INTO의 IYO 과정은 파트너 대학교들과 공동으로 승인된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취득한 학점과 자격은 정규 대학 1학년 과정과 동일하게 공식적으로 인정됩니다.
Q2. 클리어링과 IYO를 동시에 준비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오히려 권장됩니다. 결과 발표 전에 IYO 지원 절차를 미리 진행해 두면, 클리어링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면 그쪽으로, 그렇지 않으면 IYO로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두 카드를 함께 쥐고 있는 편이 안전합니다.
Q3. IYO 수료 후 다른 대학교로 편입이나 전학이 가능한가요?
IYO는 기본적으로 특정 파트너 대학으로의 진학을 목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타 대학으로의 학점 인정은 해당 기관의 자체 심사가 필요하며, 이 경우 별도의 지원 및 평가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Q4. 졸업 후 영국에서 취업이나 근로가 가능한가요?
네. 영국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한 유학생은 졸업 후 졸업생 비자(Graduate Visa, 기존 PSW)를 신청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2년간 영국에 거주하며 구직 활동이나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Q5. 비자 £1,000 지원은 어떻게 받나요?
비자 급행 비용을 학생이 먼저 부담하는 것이 아니라 장학금(Scholarship) 형태로 적용됩니다. 지급 조건은 7월 27일 이후 INTO 영국 Foundation 또는 IYO 과정에 지원해 오퍼를 받는 것입니다. 정확한 적용 방식은 학생별 수속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영국유학닷컴을 통해 지원하시면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Q6. 클리어링 결과가 아직 안 나왔는데 미리 지원할 수 있나요?
네, 결과 발표 전에도 IYO 지원 절차를 미리 진행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시간을 앞당길수록 9월 개강에 맞출 여유가 생기고, 비자 지원 조건인 오퍼도 그만큼 빨리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 클리어링은 하나의 선택지일 뿐입니다
1지망 결과가 아쉬웠다고 해서 영국 명문대의 문이 닫힌 것은 아닙니다.
IYO는 불확실한 경쟁 대신 정해진 대학 2학년 자리를 확보하는 길이고, 총 학업 기간은 직접 입학과 같은 3년입니다.
게다가 지금 9월 IYO를 신청하면 비자 당일 발급 £1,000 지원으로 마지막 걸림돌까지 사라집니다.
시간이 없어 망설였다면, 지금이 오히려 기회일 수 있어요!
영국유학닷컴은 우리나라 1호 영국 전문 유학원이자 CEG 동아시아 최우수 파트너로서, 클리어링과 IYO를 함께 놓고 학생에게 가장 유리한 선택을 안내합니다.
결과 발표 전에 미리 상담받을수록 여유가 생깁니다. 지금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