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짐 꾸리기
가. 반드시 소지하고 있어야 할 준비물 (입국심사 시 필요한 준비물)체크 리스트
| 여권 | 여권은 한 사람의 국적을 증명하는 국제적인 신분증으로서 여행 중이나 혹은 학업상 이유로 외국에 머무르는 동안 항상 휴대해야 하며 분실을 대비하여 여권 첫 페이지 사본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
| 항공권(왕복) | 항공권의 날짜와 영문이름이 정확한지 체크하세요. | |
| 입학허가서 | 어학원/대학/교육기관에서 받은 offer letter | |
| 숙박증명 | 체류지 주소와 전화번호가 기재되어있는 것이 좋습니다. | |
| 학비 납부 증명서류 | ||
| 지원서류 | 학/석사(파운데이션/석사예비과정포함) 학생들의 경우 지원시 사본으로 제출했던 성적표/졸업증명서, 아이엘츠 성적표등의 원본 서류를 챙기셔야 합니다. | |
| 비자서류 (6개월 이상 체류시) | 1. Visa email 확인 – 한국에서 비자발급 이후 UKVI로 부터 이메일을 받게 되며 비자기간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있으니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eVisa – 한국에서 비자를 신청한 경우는 eVisa 계정을 오픈해서 개인 정보를 확인하고, 영국에 출입국시 나의 비자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3. 진학하는 기관에서 share code를 원하면 전달해줍니다. | |
| eTA전자여행허가증 (6개월 미만 체류시) | eTA는 신청시 약 3일 이상 걸릴 수 있으므로 그 전에 eTA를 신청해야 합니다. | |
- eVisa 및 share code 샘플
나. 현지 생활에 필요
한 준비물 체크 리스트
| 사진 | 사진은 학교에서 학생증을 만들거나 기타 교통카드(가능한 경우)등을 만드는데 필요하므로 약 5~6장 정도 가지고 가는 게 좋습니다. |
| 책과 사전 | 책은 무게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적당량만 가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단 문법책이나 단어장, 한영사전 등은 한국에서 가지고 나가는 게 좋습니다. |
| 의류 | 의류는 체류기간, 지역, 계절 상황을 잘 고려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영국은 잦은 비와 갑작스런 추위로 남방이나 가디건 같은 종류의 옷들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겹겹이 입을 수 있는 옷들을 준비해서 사계절 모두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옷들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 의약품 | 종합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진통제, 파스, 연고, 밴드 등 일반적인 의약품은 위급한 상황에 대비해서 가지고 가는 게 좋습니다. 만약 평상시에 자주 아픈 경험이 있는 경우 그것에 대비한 상비약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
| 여성용품, 화장품 | 여자분들의 경우 영국은 화장품 가격이 비싸므로 유학 기간 동안에 쓰실 화장품들은 준비해 가시는 게 좋습니다. 또한 영국은 물이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바디 용품을 가지고 가시는 것도 좋습니다. |
| 생활용품 | 칫솔, 치약, 샴푸 등 생활용품은 영국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짐을 꾸릴 때 각각 1개씩만 챙기시고 차후 필요할 때마다 영국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타월은 한국에서 준비해 가지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
| 전자제품 | 전기면도기, 녹음기, 카메라, 전기장판, 전기밥솥, MP3, 노트북 등은 본인의 필요에 따라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220볼트를 영국은 240볼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자제품 사용시 전자제품 자체가 프리볼트인지 확인 하신 후 코드 3개짜리 플러그를 끼워서 사용 하시기 바랍니다. |
| 안경 및 렌즈 | 영국은 시력검사에서부터 안경을 구입하는데 상당한 비용이 소요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은 세척제나 식염수 등을 여유분으로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 선글라스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도 하나쯤 준비를 하고 시력이 나쁜 경우 도수를 넣어서 준비 하는 것도 영국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비결 중 하나입니다. |
| 국제현금카드/ 트래블카드 | 국제현금카드란 한국에서 해당 계좌에 현금을 입금시켜두면 해외에서 해당 ATM기계를 이용해 돈을 인출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해외에서 현금 인출 시 약간의 수수료가 붙기는 하지만 실제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 불편한 없이 해외에서 카드를 이용해 필요 시에 즉시 현금을 인출 할 수 있어 많은 학생들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외환은행, 시티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에서 신청 가능하며 발급 조건은 은행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므로 상세한 사항은 은행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은행마다 수수료 차이도 있으므로 각각의 은행에 확인 후에 발급을 받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외환은행과 하나은행 국제현금카드의 수수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
| 문구류 | 볼펜, 노트 등 학용품은 현지에서 쉽게 구입 가능한데 품질은 우리나라 것이 훨씬 좋습니다. 그렇지만 샤프 연필과 체류기간 동안 사용할 심지 정도는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
| 기타 가져가면 유용한 것들 | 사진기, 계산기, 기타 소형전자제품 (드라이기, 카세트 등), 전자사전, 알람시계, 한국 전통 장식품 또는 기념품(선물용), 손톱깍기, 반짇고리, 우산 등 |
다. eVisa online 신청하기
eVisa는 영국에 6개월 이상 체류하는 경우, 미리 한국에서 비자를 신청한 학생들에게 해당됩니다. 이것은 본인의 비자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실물카드가 아닌 디지털 온라인 시스템 형태로 발급 받는 것 입니다.
비자발급 신청한 후에 UKVI 사이트를 통해 eVisa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eVisa 신청하는 방법
– UKVI 사이트( https://www.gov.uk/get-access-evisa)를 통해 UKVI account를 개설합니다. 이때 비자신청시 생성되었던 GWF 번호가 필요합니다.
– UKVI로부터 계정이 개설되었다는 이메일을 받게 됩니다. 여기에 sign in 을 합니다.
– UK Immigration ID Check 앱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UK Immigration Check ID)

– 앱에서 여권사진과 얼굴사진을 찍어 업로드하고 추가정보를 기입한 후 submit합니다.
– eVisa가 완료 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으면 내 정보가 eVisa와 연동이 되었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라. eTA 신청하기
eTA는 영국에 6개월 미만으로 체류하는 경우에 미리 한국에서 전자여행 허가증을 신청하는 것으로 3일이상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출국전에 미리 신청을 해야 합니다.
한번 신청한 것으로 2년간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그 전에 여권이 만료되는 경우는 다시 새 여권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마. 환전
대부분 카드 사용이나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100-200파운드 정도 환전해 가시는 게 좋습니다. 트래블카드등의 신용카드를 가지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바. 유학생보험
보험은 의무 사항은 아니지만 다만 가입했을 경우 갑작스런 사고 등 위급 상황 시에 혜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유학생보험 가입은 저희 영국유학닷컴에 요청하시면 됩니다.
2. 영국 입국
가. 입국 및 공항도착
영국입국의 관문인 런던 히드로 공항은 1~5터미널까지 있는데 아시아권에서오는 대부분의 항공기는 3터미널로 도착을 하지만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 1터미널로 도착을하며 새로 개장한 5터미널은 주로 BA(영국항공)전용 터미널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입국카드를 따로 작성하지는 않습니다.
나. 항공기 도착과 입국 심사장
항공기가 공항에 도착을 하면 기내에 함께 가지고 탄 짐을 챙겨서 입국장으로 향하면 됩니다.
입국 심사장에는 영국인을 위한 출구와 EU국가를 위한 출구 그리고 다른 나라 사람들을 위한 출구가 각기 따로 마련이 되어 있으며
영국국적이나 EU 국가의 국적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경우는 그 외 국적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줄에 서서 자신의 입국 심사를 기다리면 됩니다.
최근에는 비자여부와 상관없이 한국 국적자는 eGate를 통해 빠르게 입국 심사가 가능합니다. (어린이 만 10세 이상은 어른 동반 입국에 한해 eGate 입국 가능)
다. 수화물 찾기
입국 심사장을 빠져 나오면 수화물을 찾는 곳이 나오는데 Luggage Claim이라고 쓰여진 곳에서 자신의 수화물을 찾으면 됩니다. 모니터에서 자신이 타고온 항공편명을 확인하면 자신의 수화물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알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짐을 잃어버렸다면 공항의 분실물센터에 신고를 해 항공사 직원들이 짐칸을 다시 확인하도록 해야 합니다. 공항 체크인시 클레임택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짐을 부칠 때에 가방에 나라이름, 주소, 전화번호, 직장이름 등이 적힌 꼬리표를 달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라. 세관검사
수화물을 찾고나면 세관 검사대를 거쳐 출국장으로 나가게 되는데 대부분 별다른 검사 없이 통과됩니다. 간혹 무작위로 검사를 받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경우라도 당황하지 말고 세관 검사대 직원이 요구하는데로 따르면 됩니다. 참고로 모르는 사람이 가방을 대신 가져다 줄것을 부탁하는 경우가 있는데 내용물이 무엇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이런 부탁을 들어주다가는 큰 낭패를 당할 수도 있으므로 확인되지 않은 물건 운반 부탁등은 절대로 받아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 픽업, 숙소까지 찾아가기
- 픽업 서비스 신청자
입국심사를 무사히 마치고 공항대기실로 나오면 픽업 신청을 하신 경우에는 픽업자가 자신의 이름을 든 피켓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픽업자의 안내를 받아 홈스테이까지 이동하면 되므로 편안한 이동이 가능합니다.만약 입국 심사 지연등의 이유로 픽업하시는 분을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면 다른 곳으로 혼자 이동하지 마시고 약속된 장소에서 그대로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픽업자는 학생을 만나지 못할 경우 탑승자 명단을 확인하기도 하고, 불가피한 경우 고객님의 이름을 방송실에 알려 방송으로 찾기도 하므로 픽업자와 약속된 자리에서 차분히 기다리시면 꼭 픽업자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픽업하실 분의 전화번호와 영국 사무실 전화번호를 메모해 두시기 바랍니다. - 영국유학닷컴 런던 지사 : 핸드폰 07492 175823
- 혼자 숙소를 찾아가는 경우
1.2.3터미널에 런던으로 연결되는 피커딜리라인 지하철이 있으며, 지방 도시의 경우에도 히드로 공항에서 영국전역 약 500여곳으로 운행되는 장거리 버스가 있습니다. 출국 전에 미리 http://www.nationalexpress.com 에서 예약하세요.
바. 전화 이용하기 및 휴대전화(Mobile phone)
- 휴대전화
영국에서는 한국과 달리 전화기 안에 내장되어 있는 Sim Card만 있으면 기기는 언제라도 취향에 따라 바꿀 수 있습니다.
기기의 가격은 조건에 따라 무료에서부터 고가의 휴대전화까지 다양하며, 요금체계는 크게 후불제인 line Rental 형태와 요금 충전식인 Pay As You go 형태가 있습니다.
3. 영국에 도착해서 해야 할 일(Tier4 GSV학생비자 소지자일 경우)
가. NHS(영국의 무료 의료 서비스)
NHS(National Health Service : 국민보건서비스)는 영국의 복지 시스템의 하나로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948년데 창설된 정부조직 입니다. 영국내 거주하는 유학생들의 경우 내외국인 차별 없이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 의료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1차 진료 기관인 GP에 등록을 해야 합니다.
GP란 General Practitioners로 일종의 동네병원 또는 GP에서 일하는 의사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GP를 찾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주변 동네 사람들에게 물어보거나 혹은 전화번호부(Yellow Page)를 이용해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도서관의 Medical directory를 이용하거나 혹은 학교에 문의를 해서 알아 볼 수도 있습니다.
일단 GP가 결정이 되면 그곳을 찾아가 등록을 하고 싶다고 얘기를 합니다. 얘기를 하면 병원에서 작성해야 할 서류를 주면서 GP와 면담하는 날짜와 시간을 예약을 해줍니다. 예약 날짜에 가서 간단하게 면담을 하고 나면 NHS 카드가 우편으로 배달이 됩니다.
GP를 이용 시에는 항상 예약을 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예약을 하고 가야 기다리지 않고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GP가 진료 후에 큰 병이라고 생각이 되면 전문 병원을 소개해 줍니다.
참고적으로 치과는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 유학생에 대한 정부의 보조 제도가 많이 생겼는데 그 중 하나가 치과에서 치료를 받고 그 비용을 어느 정도 환급해 주는 것입니다. 치과에 문의하면 서류를 주는데 기입해야 하는 서류의 양이 엄청나게 많아 환급 자체를 포기하는 분도 많다는 것을 염두 하시기 바랍니다.
나. 은행 계좌개설 관련
영국에 도착하신 후 아래 구비서류를 지참하시고 근처의 은행을 방문하셔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영국 은행의 경우 외국인 학생들에게 은행계좌 오픈을 쉽게 해주는 편이 아니라서 몇 군데 은행을 돌아보시고 가능한 은행의 계좌를 개설하시면 되겠습니다.
* 구비서류
– 여권
– 스쿨레터와 체류지 주소
– 기타 (은행에 따라 추가자료를 요구할 경우도 있을 수 있음)
다. National Insurance Number
학생비자를 받았을 경우 영국에서 아르바이트를 주당 10시간 이하로 할 수 있으며 정식으로 일할 경우 NI Number가 있어야 합니다. 영국 아르바이트 일자리에서 NI Number가 없으면 최저임금 이하를 주려는 곳이 대부분이지만, 있다면 영국 정부가 정한 최저 임금 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생 세금 공제서류인 P45서류를 고용주에게 제출하면 퇴사 후 세금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가능 여부는 비자나 학업레벨에 따라서 다르니 영국유학닷컴이나 학교에 확인해야 한다.
4. 사고 발생시 대처방법
가. 응급 상황 발생시 연락
– 영국 응급전화 : 999
– 경찰 : 112
– 주영 대한민국 대사관 : 020 7227 5500 (60 buckingham Gate, London SW1E 6AJ, UK)
– 영국유학닷컴 런던 지사 : 07492 175823
나. 상황별 대처법
- 여권 분실
한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 신고를 합니다. 재발급을 위해 여권번호, 발행 년월일, 여권용 사진 2매, 현지 경찰서에서 발행한 여권분실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여권복사본을 여유로 가지고 있는 것이 좋으며 재발급에 약 1개월이 소요됩니다.
분실한 여권에 비자가 있는 경우에는 새 여권 받은 후에 이민국에 이전 비자받을 때 제출했던 비자서류를 제출(재학증명서 등)하고, 여권 분실 후 재발급 받아서 다시 비자를 요청한다는 편지와 함께 경찰서 분실신고서를 첨부하여 다시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를 잃어 버렸을 때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발행한 은행이나 카드회사에 분실신고를 합니다. 신고할 때는 이름과 카드번호,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합니다.
다. 유학생 보이스 피싱 주의!
근래에 영국에서 유학중인 학생들의 휴대폰으로 연락하여 경찰청이나 국무부 관계자를 사칭하면서 해당 학생이 각종 범죄에 연루된 것처럼 설명 후, 돈을 송금하지 않으면 추방되거나 감옥에 갈 수도있다고 겁을 주는 사례가 몇 차례 발생했습니다. 영국 경찰은 절대로 체포영장을 취소하는 대가로 돈을 송금할 것을 요청하지 않으니 비슷한 사례가 있다면 신고전화 ‘112’번으로 연락을 취하여 신고하시거나, 재학중인 학교에 도움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또한 한국의 부모님께 연락해서 자녀를 납치하고 있으니, 얼마의 금액을 보내주면 풀어주겠다는 전화도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이 보이스피싱으로, 절대 돈을 송금하시면 안되며, 전화를 끊고 유학중인 자녀에게 직접 전화를 하셔서 안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